바로 골드코스트!!!
출장 겸 간 거였는데 솔직히 말하면 여행 간 거다. 남자 친구랑 첫 해외여행인 만큼 매우 신났다.

비행기에서 공짜로 주는 술+ 책 조합 = 굿
공항에 도착해서 버스카드 발급받고 짐 찾고 숙소 체크인 전까지 1시간 남아서 짐 질질 끌고 밥 먹으러 갔다.

숙소 앞에 바+ 음식파는데 있어서 걸어가는 중.

때 마침 해피아워라서 꽤 저렴하게 먹었던 점심!
Longboards Laidback Eatery & Bar
구글 평점이 높아서 갔는데
4/5점! 가격도 괜찮았고 맛도 있었다

오션뷰로 있는 숙소 체크인 하고 바다 보면서 짐정리 하고 바로 Pacific fair (정말 큰 쇼핑몰) 구경 갔다
숙소: Mantra Legends Surfers paradise
4/5점: 살짝 방에 아쉽다는면 이있었다. 뷰가 이쁘니 용서 되는 정도.

저녁에 숙소 앞에 (surfers paradise)에 걸으면서 수다 떨고 사진 찍음

저녁으로 먹었던 태국음식!
Khao Soi Thai resturant
구글 리뷰도 매우 좋고 (4.9) 음식도 매우 맛있었다. 내가 먹은 태국음식 중에 손꼽을 만큼 맛있었다

Currumbin wildlife sanctuary
야생동물 사원? 같은데 이다.
Bird show 도 있고 음식 먹이는 쇼 같은 것도 하면서 되게 즐거웠다.
오후 2시 이후에 가면 반값 할인이다! 하지만 그렇게 늦게 가면 너무 늦으니 일찍 가는 거 추천!

Yochi
요구르트볼 만들어 먹는데 인데 무게로 가격을 측정한다
남자 친구랑 나랑 너무 맛있게 먹어서 3일 연속으로 먹었다

한국식당 필수죠!
Itaewon Korean Resturant
곱창전골? 같은 거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한국음식 너무 그리워서 그런 거 일수도 있지만 추천!!
4.8/5점

Surfers paradise에서 한컷!


Wet and Wild 놀이동산에 가서 먹은 내 슬픈 점심.. 피자 너무 작고 별로였다.... 가급적 놀이동산 음식은 피하자

Motto Motto Japanese Kitchen - Pacific fair
푸드코트에서 먹은 내 점심! 장어덮밥으로 시켰다. 가격도 저렴했지만 살짝 양이 아쉬웠다.
3.9/5점

공항에서 받은 무료 칵테일!
사실 내가 물어본 칵테일 2-3개가 없어서 직원이 미안했는지 그냥 공짜로 줌...
그렇게 마무리 됐던 너무 짧고 아쉬웠던 골코 여행!
날씨도 따뜻하고 다음에도 놀이동산 가게 다시 가고 싶다!
'뉴질랜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블완]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첫 블로그 수익은? (1) | 2024.11.27 |
|---|---|
| 30일 남은 크리스마스! 고양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 (0) | 2024.11.25 |
| [외국 크리스마스 파티]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면 궁금표(?) 이었던 크리스마스 파티 (1) | 2024.11.24 |
| Kmart 쇼핑! 랜덤박스 실패 (3) | 2024.11.23 |
| 환자들이랑 대면하면서 겪었던 일들 - 1탄 (3) | 2024.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