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 완료!

솔직히 블로그 시작한 이유도 일에 대해 지루함 때문에 시작했다.
올해 5월 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가끔씩 기억하고 싶은 일상, 몇년후에는 까먹을 것들을 기록하고 꾸준히 하다보면 성취감도 들기 때문에 시작했다.
블로그도 비슷한 마음으로 시작했다. 부업도 하고싶고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거를 좋아한다.
중요한 수익!!
수익은 없다.. 나는 방문자도 가족들 뿐이지만 어제 방문자 50 정도 되는거 보고 오!!! 했다.
딱히 블로그로 엄청난 수익을 기대한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갈길이 멀었다...
맨날 아이디어를 짜내야 되서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챌런지를 끝내서 기분이 좋다!
가급적이면 맨날 달리는거에 대해 글을 적어야겠다.
초보 블로거 갈길이 멀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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